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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중부일보] DMZ울트라 트레일러닝 성공적 마무리
    DMZ TRAIL RUN 2017-07-06 조회수: 582

    3일간 비무장지대(DMZ) 일원 100㎞를 달리는 ‘제1회 DMZ 울트라 트레일 러닝(Trail Running)’ 대회가 4일 파주시 임진각에서 마무리됐다.

    트레일 러닝은 포장되지 않은 길이나 산, 들, 초원지대 등을 달리는 일종의 산악 마라톤이다.

    프랑스 울트라 트레일 두 몽블랑, 홍콩의 100㎞ 울트라 트레일 등 국제대회가 유명하다.

    이번 대회에는 전문선수와 동호인, 일반인 등 1천300여 명이 참가했다.

    첫날(1일)은 파주 캠프 그리브스에서 개막행사가 에서 열렸고, 본 대회는 2일부터 2박 3일간 열렸다. 전문선수들은 100㎞와 50㎞(연천구간)에 참여했고, 일반인들은 13㎞(파주), 12㎞(김포), 10㎞(연천) 구간을 달렸다.

    2일은 김포시 구간으로 코스는 대명항∼김포CC∼문수산성입구∼애기봉 37㎞ 구간에서 펼쳐졌다.

    3일은 연천군에서 연천공설운동장∼성산∼지장봉∼고대산∼꽃봉산∼공설운동장으로 돌아오는 50㎞ 구간을, 4일은 파주시 코스로 임진각∼통일대교∼에코뮤지엄∼임진강 군부대 순찰로∼에코뮤지엄∼임진각 13㎞ 구간을 각각 달렸다.

    경기도 관계자는 “평소 일반인 출입이 금지된 비무장지대(DMZ)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홍보하고, 통일을 염원하기 위해 파주시와 김포시, 연천군과 공동으로 도내 최북단 트래킹 코스인 평화누리길과 DMZ 일원에서 이 대회를 열었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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